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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코로나 관련] 최근 독일 치료 입국 절차 (2021년 3월말 기준)2021-05-25 11:53:12
작성자 Level 10


치료를 위한 최근 독일 입국 절차에 대해 간략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03월말)

독일은 치료를 위한 대한민국 국민의 입국에 대해 자가격리를 면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입국심사에서 몇가지의 챙겨야 할 것들이 있어 이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1. 코로나 검사 결과지 (영문) : 국내 출국용으로 보통 지정 병원에서 검사 받아 발급받는 이 결과지는 현지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하기 전까지 여권과 함께 항상 지참해야 하는 서류가 되었습니다. 물론 법적으로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하는 것은 아니나 독일 입국 심사시 자발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상당히 까다로워진 입국심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영문 검사 결과지를 2부 발급받아 지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2. 현지 병원 치료 확인서 : 현지 병원에서 발행하는 치료에 대한 확인서이며 이번 코로나 상황에서 독일 치료 병원에서

작성하여 입국 심사시 가장 세심하게 보는 독일 정부 양식 문서입니다. 치료에 대한 내용과 함께 입국하는 보호자도 함께

기재되어야 합니다. 영문과 독문 서류가 함께 제공됩니다.


3. 숙소 : 체류 기간동안의 숙소에 대한 증빙 서류는 예전부터 항상 요구되었으나 코로나 사태 이후 더욱 세세히

검사하고 있으므로 호텔이나 에어비앤비 등의 영수증을 프린트해 제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친지나 현지인의

집에 기거하는 경우라도 숙소 연락처와 주소는 프린트하여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입국 심사가 코로나 이전에 비해 까다로워 졌으며 독일어가 불가한 외국인들에 대해 상당한 어려움이 될 수 있어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독일 입국시에는 사전에 병원과 충분히 소통하여 만약의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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